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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6월 14일
지난주일에 나니아 연대기-캐스피언 왕자-를 보러갔었다.
조금 지루할수도 있지만 매우매우 성경적이라 좋았다. 특히 진퇴양난에 빠져 다 죽게 되었을 때 나무들이 움직여서 적을 물리치는 장면에 어찌나 몰입이 되던지.. 울면서 봤다. 당신만의 방법으로 살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바라고 바란다. 인생에 어쩌면 가장 주된 토픽 두가지 모두 길이 보이지 않는 지금 다시한번 그 영화를 보면서 차올랐던 그 소망을 되살려본다. ... 찬양의 제사 드리며 성소로 들어갑니다. # by 주비 | 2008/06/14 05:16 | 트랙백 2008년 04월 07일
네가 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잃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가 않다. 그 빈자리에다 나에 대한 신뢰로 채우지 않으면 그것은 불안으로 이어질 뿐이다... 너의 모든 실패는 이 한가지 바로 자기중심적인 것에 대한 결과들이 될 것이다. 이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안에 거하는 것이다.
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한다. 스스로 가장 큰 자로 여기고 다른 사람에게 큰 자로 여김을 받는 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가장 작은 자로 끝을 맺는다.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라.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그들을 사랑하면 네가 내게 주는 것처럼 그들에게 주면 나는 너에게 더 많이 돌려줄 것이다. 마치 네 가족들에게 줄때처럼 좋은 선물들을 주는것을 좋아한다. 나는 너희가 그것을 즐기고 감사하길 원한다. -릭조이너 목사님 말씀. 큰믿음교회 까페에서 발췌. # by 주비 | 2008/04/07 08:43 | 트랙백 2008년 04월 03일
요즘은 기도가 아니라 울부짖다 온다. 이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다.
--- 길 샤함에 반하다. 저 묘사불가능한 extremely clean and fully resounding golden tone with intrinsic deep tension 을 어쩌란 말이냐.. 그 음색에 중독돼서 다른 바이올린 소리는 귀에 안들어온다. Rose Theater는 projection이 좋지 못해서 길 샤함 특유의 특급음색이 잘 살아나지 못했던 거 같다. 그리고 반주자는 영 맘에 안든다. 페달 좀 적당히 썼으면 하는 바램. # by 주비 | 2008/04/03 14:15 2008년 03월 22일
내가 한가지 못하는 말
내가 한가지 못듣는 말 사랑해 널 사랑해 .... 나를 오늘도 살게 한 말 내가 오늘도 못지운 그 말은 사랑해 널 사랑해 이 한마디 너에게 듣고 싶어 -F.T. island <한마디 말> 음.. 감성이 다시금 유치해지는 걸 보니.. 상태가 안좋다는 뜻.. -_-;; # by 주비 | 2008/03/22 10:43 2008년 03월 21일
연구를 직접 진행하는 연구자들은
선형적으로 짜여진 시스템 틀 속에서 결코 선형성을 닮지도 않은 자연이라는 이름의 다른 체계가 던져주는 데이터를 끼워맞추니.... 어쩔 수 없이 삐꺽댈 수 밖에는 없지 않나 싶어요.... -한 후배의 메일에서 # by 주비 | 2008/03/21 14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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